근로자 대상 저금리 채무통합은 고금리 대출을 낮은 금리로 대환하여 이자 부담을 줄이고 여러 채무를 하나로 합치는 방식입니다. 서민금융진흥원의 근로자햇살론, 대환대출 인프라, 또는 2금융권 채무통합 상품 등을 활용합니다. 재직기간 및 소득 조건 확인이 필수입니다.
1. 근로자 저금리 채무통합 프로그램

- 근로자햇살론: 연소득 3,500만 원 이하 또는 4,500만 원 이하(신용 하위 20%)인 근로자 대상. 연 11.5% 이하 금리 적용.
- 안전망 대출 II: 고금리 차주가 햇살론 등 정부 지원 대출로 대환할 수 있도록 지원.
- 대환대출 인프라: 금융 비교 플랫폼 및 은행을 통해 기존 고금리 채무를 저금리로 대환.
- 저축은행 채무통합: 다올저축은행 Fi직장인대환처럼 고금리 채무를 5%대~19.9% 수준의 대출로 통합.
2. 근로자 대상 저금리 채무통합신청 자격
- 재직: 3개월 또는 7개월 이상 근무 중인 직장인.
- 소득: 연소득 2,400만 원 ~ 4,500만 원 수준.
- 신용: 최근 연체 이력이 없어야 함.
3. 근로자 대상 저금리 채무통합주의사항
- ‘서민지원센터’ 등 정부 기관과 유사한 이름을 사용하여 저금리 전환을 미끼로 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불법 대출을 유도하는 사례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.
- 반드시 서민금융진흥원 또는 공식 금융권 앱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.
4. 근로자 대상 저금리 채무통합 상담 및 신청
- 신용회복위원회 또는 서민금융진흥원 1397 콜센터에서 채무 상담을 통해 적절한 상품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