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립공원 캠핑장 예약은 국립공원 예약시스템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가능하며, 매월 선착순 또는 추첨으로 진행됩니다. 전기 사용 가능 여부와 숯/장작 제한(화로대 필수)을 사전에 확인해야 하니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
1. 국립공원 캠핑장 예약 및 사이트

- 예약처: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 웹사이트 또는 앱
- 예약 방식: 매월 1일/15일 전후 2개월치 추첨 (공지사항 확인)
- 추첨 후: 남은 자리는 선착순 예약 전환 (보통 2일 뒤)
- 팁: ‘국립공원 빈자리 찾기’ 텔레그램 봇 등을 활용하면 취소된 자리를 잡기 수월함.
2. 사이트 가격 (야영지 기준)
- 일반/카라반: 비수기 평일 1.5~2만 원, 주말/성수기 2~3만 원 수준
- 캠핑용자동차 전용(오토캠핑): 주중 3만 원, 주말 3.5만 원 (전기 포함)
- 기타: 글램핑존은 약 10만 원 내외 (공원별 상이)
- 참고: 국립공원 입장료는 폐지되었으나 야영장 이용료는 별도임.
3. 이용 팁 및 규정
- 숯/장작: 대부분 장작은 금지되며, 숯불은 화로대 사용 시에만 가능한 곳이 많으니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에서 야영장별 규정을 필히 확인
- 전기: 전기 가능 영지(오토캠핑)와 불가능한 일반 영지(노지) 구분 필수
- 시설: 샤워장, 취사장, 화장실 등 시설은 깨끗하게 관리되나 온수 이용 시 코인(동전)이 필요한 경우가 있음
- 명당: 학천 배치도와 같이 사이트별 데크 크기와 주변 환경을 사전에 예약 시스템 배치도에서 확인
- 매너타임: 밤 10시 이후는 매너타임으로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해야 합니다.








